문체부장관기 전국자전거대회 최연소 참가자인 권희재(고양화정초 3학년, 105번)군이 성인들과 나란히 출발하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국민생활체육전국자전거연합회 김영선 회장이 대회 최연소 참가자인 권군에게 특별상을 수여하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국민생활체육전국자전거연합회(회장 김영선)가 경북 영주시에서 개최한 '제2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자전거대회(6월14~15일)'에 권희재(고양화정초 3학년)군이 최연소 참가자로 시선을 끌었다. 권군은 이날 일반 참가자들과 나란히 죽령 정상까지 코스를 완주해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권군을 비롯한 가족단위 참가자가 많아, 자전거가 건강한 국민생활체육 종목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실감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