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7시(현지시간) 열린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교체투입된 구자철이 선제골을 터뜨렸지만 이어 러시아의 케르자코프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상대적으로 2차전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3일 오전 4시 포르투알레그레의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우에서 알제리와 2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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