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금융투자는 18일 총 6503억752만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80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ELW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29종목·일반 풋27종목과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 SDI,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KB금융, KT, SK텔레콤, 한국전력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24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 321개, 기초자산 종목 수는 총 46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