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직이란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직업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원천적 활동이다.
창직 페스티발은 ‘1부. 창직특강: 창직을 말한다’ 와 ‘2부. 창직공모전: 해보자, 창직!’ 으로 진행된다.
1부 창직특강은 창직 이해도를 넓히고 창직의 원동력인 창의력을 키우는 시간이다. 박봉수 고용정보원연구위원과 김용섭 칼럼니스트가 해당 강좌 강사로 나서며 오는 7월 15일 오후 2시부터 신용보증기금 본점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6월 23일부터, 신보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2부 창직공모전은 창의적 아이디어의 경연장으로, 창직을 꿈꾸는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응모기간은 오는 30일부터 7월 18일까지며, 8월 21일 최종 심사 및 PT발표를 통해 선발된 6팀에게 총 14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공모전 신청 접수는 신보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신보는 수상작품의 성공적인 사업화 지원을 위해 창업교육과 예비창업자보증 등을 연계 지원하며, 전문 컨설턴트의 창업컨설팅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잡매칭을 통해 창직 인재에게 새로운 직무를 발현할 기회도 제시한다.
신용보증기금 기업지원부 신황운 부장은 “창의적 아이디어가 창업과 창직이라는 성공적인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적극적 연계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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