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 은 지난해부터 월드컵에 나서는 태극전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응원 장기프로젝트를 준비해왔다. 무한도전 응원단에는 배우 손예진, 정일우, 아이돌 그룹 B1A4의 바로가 합류하여 브라질 현지에서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팀버랜드는 보다 활동적이고 열정적인 응원 활동을 위해 의류는 물론, 모자와 악세사리 등을 후원하여 응원 활동에 적극 서포트 할 계획을 밝혔다.
무한도전 측은 지난 15일 먼저 출국한 정형돈, 정준하, 노홍철에 이어 18일 후발대로 유재석, 박명수, 하하, 게스트인 손예진, 정일우, 바로 등이 브라질 상파울로로 출국하여 오는 23일 알제리전을 적극 응원하는 동시에 깜짝 이벤트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팀버랜드는 이번 무한도전의 제작지원을 기념하여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imberlandkorea)을 통해 오는 7월 5일까지 무한도전 방송 중 멤버들의 착장 제품을 맞추는 ‘무한도전 속 팀버랜드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7월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된다.
<이미지제공=팀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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