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시는 23일 오전 6시부터 30분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하철 2호선 신촌역을 통과하는 전동차는 무정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월요일인 23일 오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광화문삼거리→세종대로사거리 구간 4개 차로를 전면 통제한다. 응원인파가 넘칠 경우 반대방향 차로도 단계적으로 3개까지 통행을 막을 계획이다.
영동대로는 22일 오후 7시부터 이튿날 오전 11시까지 왕복 14차선 도로 중 삼성역사거리→코엑스사거리 방향의 7개 차로의 차량 통행이 금지된다. 경찰은 반대편 코엑스사거리→삼성역사거리 방향 7개 차로는 가변 차로로 운영한다.
또한 연세대앞 교차로에서 신촌로터리까지 연세로 550m 구간은 21일 오후 2시부터 경기당일인 23일 오전 8시까지 교통이 통제된다.
한편 이번 한국-알제리전을 맞아 신인 걸그룹 베리굿과 스마일지. AOA 등이 22일 오후 9시40분 경 광화문과 영동대로에서 열리는 거리응원 무대에 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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