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0-3 알제리 / 네이버 제공
한국이 경기 내내 알제리에 끌려가다 0-3으로 뒤진 채 전반을 마쳤다. 포백라인 수비와 골키퍼 정성룡의 위치선정이 아쉬운 장면이 종종 목격됐다. 원톱 박주영을 필두로 한 공격진은 단 한개의 슈팅도 연결시키지 못하며 무기력한 모습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