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국거래소는 STX중공업의 배임혐의 발생과 관련, STX중공업 주권에 대하여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됨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이에 따라 STX중공업에 대하여 해당사실을 통보하고 통보일로부터 15일 이내(오는 7월14일)에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상장폐지기준 해당여부에 관한 심의를 거쳐 당해 주권의 상장폐지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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