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건강식품으로 잘 알려진 매실 농가들이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자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건강에도 좋은 매실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소비를 촉진시키고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 근 본부장은 "올해 매실 작황이 좋아 생산량이 지난해 대비 20%가 늘어났을 뿐 아니라 매실 재배면적이 전국적으로 늘어나 공급이 수요를 앞지르고 있어 가격이 많이 하락하고 있다"며 "가격지지를 위한 매실소비촉진운동에 누구보다도 내부 직원들이 먼저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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