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를 통해 오는 7월 15일까지 신한카드로 7월 16일부터 8월 13일 사이에 출발하는 해외여행 상품을 결제하는 고객에게 올댓여행 상시 혜택은 물론, 제휴사 특별 서비스에 인당 최대 3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만약 모두투어 상품을 선택할 시 정상가에서 3%를 할인해 주고, 추가로 50만원당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하나투어 상품을 선택하면 3% 할인에 출발자 전원 면세점 선불카드 1만원권을 증정한다, 특별히 여성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락앤락 비스프리 또는 트래블백도 증정한다.
또 레드캡투어는 상품별로 최대 9%를 할인해 주고, 출발자 전원(유아 제외)에게 영화예매권과 면세점 선불카드 교환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한진관광과 참좋은여행에서는 각각 5% 할인에 300만원 이상 결제 시 팀당 면세점 상품권 5만원권 증정, 상품별 최대 5% 할인에 인당 상품가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성인 1인당 10달러북 증정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상기 모든 여행사에서 인당 상품가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성인 3만원, 아동 1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휴가를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신한카드 고객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조금이라도 더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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