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이 가장 부재 시 가족의 생활 보장을 강화한 사망보장특약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AIA생명 ‘(무)플러스정기특약’과 ‘(무)플러스수입보장특약’은 보장성 및 저축성 보험의 주계약에 특약으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특약을 부가할 수 있는 상품은 ‘AIA 우리가족을 위한 평생설계보험’(보장성보험)과 ‘골든포에버연금보험’(저축성보험) 등 9종이다.

이 특약들을 종신보험에 부가하면 고객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해 가장의 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시기인 ‘가장책임기간’ 동안 실질적이고 든든한 보장을 받도록 설계가 가능하다.


저축성 보험에 부가하면 자녀 교육 및 은퇴자금 등 저축성 보험 본연의 가입목표가 달성되기 전 가장이 사망하더라도 추가 지급되는 특약 보험금으로 유가족이 재무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플러스정기특약’은 정기보험의 보장내용이 특약형태로 개발된 상품이다. 고객의 니즈에 따라 필요 기간까지 추가 사망보장이 가능하다.

‘플러스수입보장특약’은 사망보험금이 매월 지급되는 형태로 가장 유고 시 가장책임기간 동안 유족의 생활비를 보장하는 특약이다.


다니엘 코스텔로 AIA생명 대표는 “가장의 유고 시 고객의 재무목표와 필요에 맞게 고객의 가족을 지킬 수 있는 합리적인 상품이 출시됐다”며 “앞으로도 AIA생명은 대한민국 가정의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