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도 이자로 새어나가는 비용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기에 대출을 상환중인 사람들 사이에서는 가계부채 절감을 위한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국내의 기준금리가 오를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조심스런 전망이 나옴에 따라 최근 은행별로 내세우는 특판금리, 고정금리 갈아타기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특히 금리가 높을 때 고정금리로 돈을 빌려 쓴 탓에 아직도 주택, 아파트담보대출을 연 4~5%대 이상의 높은 금리로 주택, 아파트담보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는 손해 보는 듯한 느낌이 들 수밖에 없다.
최근 바쁜 일상이 반복되면서 은행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반대로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상에서 대출 정보를 받고, 더 나아가 대출상품을 비교받아 매매잔금대출 또는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를 통해 갈아타기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사실 은행별로 주택담보대출 기준금리, 가산금리, 우대할인금리 항목 등이 다르기 때문에 거래가 전혀없던 은행이라도 조건이 맞는다면 최저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최대한 많은 금융사의 주택담보대출상품을 알아볼수록 더 낮은 주택담보대출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를 이용해본 한 소비자는 “예전부터 주거래은행이나, 가까운 은행을 방문한다고 해도 은행마다 금리도 다르고 같은 은행도 지점마다 금리가 다르다보니 은행이나 보험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상담을 받지 않으면 제일 낮은 금리의 은행이나 지점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상담신청 후 10~30분 이내에 최신의 금리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 ‘론파인드’ (http://loanfind.co.kr)의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단독주택담보대출, 전세보증금담보대출, 임대아파트보증금대출 등의 최저금리와 대출한도 및 중도상환수수료 등의 비교가 가능하다 .
뿐만 아니라 아파트시세조회 후 금리비교를 신청하거나, 금리비교간편신청, 또는 1688-2648을 통한 전화접수로 전문상담사들의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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