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는 18분 만에 진화됐다. 하지만 이 화재로 직원 수백명이 대비하는 소동이 벌어진 가운데 직원 1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옥상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와 주변 천막 등 자재 일부가 불에 타는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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