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 1 DB

주말인 5일 불볕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한낮 서울의 낮 기온은 32도, 대구는 30도까지 올라 어제만큼 덥겠다. 다만 남부지방에서는 지역에 따라 비가 내릴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중부지방에서 저기압이 점차 북동진하면서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 제주도와 전라남북도에 이날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수도권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서해5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 바다에서 2.0~3.0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은 0.5~2.5m로 일겠다.

일요일인 내일(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에 비(강수확률 60~90%)가 오겠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는 각각 오전과 오후에 비 소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