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각 기관들은 DB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미흡으로 기업지원 재원 중복지원 등 비효율성의 한계를 갖고 있었지만 이번 GPS구축을 통해 기관 간 정보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현재 GPS 시스템 운영은 25개 기관과 172개의 각종 사업, 1183개 지역기업 및 기업지원이력 4672건 등의 DB가 등록돼 실시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광주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GPS시스템은 기업지원 재원의 중복지원 방지를 통해 공공재원 투자의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해 광주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25개 유관기관이 함께 DB를 공유했다”면서 “지역산업의 정확한 통계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기업지원 정책을 개발하고, 기업의 활용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여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기업지원 성과공유시스템(GPS)과 관련한 문의는 총괄 운영을 하고 있는 광주테크노파크 성과관리부(062-602-721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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