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1시를 기해 서울과 경기 남부, 강원도 일부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해당 지역은 경기도 광명시·과천시·안산시·시흥시·수원시·성남시·안양시·구리시·평택시·군포시·하남시·이천시·안성시·화성시·여주시와 강원도 영월군·원주시·홍천군이다.
이들 지역은 9일과 10일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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