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된 '오월아이 사운드 북'은 기존 오월아이 세계명작동화에서 즐길 수 있었던 '아기돼지 삼형제', '브레맨 음악대', '미운아기오리' 총 3가지 동화를 한글과 영어는 물론 중국어로 동시에 들을 수 있는 멀티링구얼(multiingual) 사운드 북이다.
상단의 위치 언어선택 버튼을 움직여 한국어, 영어, 중국어를 선택할 수 있으며,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버튼을 누르면 페이지 별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조작이 간단해 아이 혼자서도 버튼을 누르고 책장을 넘기며 이야기와 동화를 들을 수 있다.
단단하고 두꺼운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쉽게 구겨지지 않으며 배터리는 쉽게 구할 수 있는 AAA건전지를 사용했다. 각권 1만6000원이다.
<이미지제공=오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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