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좀'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일정한 온도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에어컨이 가동되지 않는 중앙 제어 시스템 때문에 학생과 교사가 더위에 지쳐 간다는 불만을 재치있게 풀어낸 가사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이 노래를 만든 수요일밴드는 함안 지역 초등학교 남녀 교사 2명으로 구성된 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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