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여수시청에서 주철현 여수시장(가운데)과 엘시스 양수영 대표(왼쪽),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영주 원장이 ‘지역SW융합 제품 상용화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이 사업은 내년 말까지 10억5600만원이 소요돼 전력이 공급되지 않는 섬 지역의 전력생산량과 생활 패턴 등을 파악하고 발전량, 전력량을 예측해 도서지역 에너지 자립을 위한 전력생산 조절시스템을 마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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