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마케팅컨설팅 전문기관 '비즈노컨설팅'이 창업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신규 개설진행한다.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을 준비할때 아직도 아무런 준비 없이 막무가내로 뛰어드는 창업이 많은 편이다.
조기에 창업자금을 소진하기보다 남들이 하지 않는 틈새시장이나 틈새마케팅 방법을 찾아내서 효율적인 매출을 벌어야만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조기선 대표는 “막연히 창업하고 버틴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창업에도 마케팅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성공하려면 경쟁을 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기선 대표는 <물건을 팔지 말고 가치를 팔아라1 ,2>, <돈 되는 마케팅>, <고객을 사로잡는 why 마케팅> 등 다수의 저서들을 통해 창업에서 대박기업으로 성공하는 최신 마케팅 기법들을 국내에 소개해 좋은 반응을 얻어낸 바 있다.
이번 비즈노 창업자격증 교육과정은 실전 사업자들의 사례들을 통해 창업을 했을 때 닥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고에 대한 대처 방법 등을 교육하고, 가장 중요한 소상공인 마케팅 전략에 대해 12주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후로도 평생회원제 가입으로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인맥을 유지하는 것이 강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즈노컨설팅은 2006년부터 지금까지 44회에 걸쳐 12주간의 소상공인 마케팅 전문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비즈노컨설팅은 기존 서울특별시창업스쿨이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창업넷 등을 수료한 예비사업가나 창업자들, 기존 창업교육이나 창업과정에서 이론적인 부분만 배워왔던 교육생들에게 실전 경험 및 마케팅 컨설팅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