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은 최근 이마트의 편의점 진출 본격화에 나흘째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52분 현재 BGF리테일은 전일보다 3.89% 내린 6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BGF리테일은 지난 15일 이후로 4거래일 연속 하락, 17일 3.45% 하락한 6만4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BGF리테일의 이같은 하락세는 이마트의 편의점 사업 본격화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마트는 지난 17일 기자간담회에서 편의점인 '위드미'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