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의는 일신상의 이유라는 것이 총리실 측의 설명이다.
총리실 측은 김 실장이 최근 7년 동안 국무조정실장과 기획재정부 제2차관 등을 맡으면서 격무로 시달려 건강이 나빠졌고 부인마저 건강이 악화돼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한편 총리실은 김 실장의 사의를 전달했으며 청와대가 최근 이를 승낙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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