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백소프트의 신개념 ‘300소프트’ 앱 이미지./사진제공=삼백소프트
대리운전 앱 및 대리운전서비스 프로그램 개발사인 삼백소프트는 대리운전 1인 창업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신개념 대리운전 앱 ‘300소프트’ 고객용과 기사용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300소프트 앱은 전화번호를 기억할 필요 없이 고객이 스마트폰 앱을 원터치만하면 전화요청과 위치기반서비스(GPS)로 대리운전기사가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이 앱을 통해 콜을 할 경우 100% 대리운전보험에 가입된 대리기사가 찾아 가기 때문에 혹시 있을 사고에도 대비할 수 있다.

300소프트 앱은 적립금을 언제든 현금으로 찾을 수 있어 대리점 및 대리운전기사 가맹점 모두가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고객에게 부를 때 마다 12%를 대리운전 종료와 동시에 실시간으로 현금을 돌려준다. 지인에게 소개할 경우 4%, 대리점은 3%를 각각 현금으로 돌려준다. 고객 누구나 소개한 지인이 대리운전을 부를 경우 4%를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직장인들이 필요로 하는 영수증 발급도 앱을 통해 가능하다. 삼백소프트는 기사가 늦게 오거나 안 오는 경우가 금액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VIP 고객을 위한 서비스 및 법인 회사의 접수를 받고 있다.

대리운전기사가 기존의 프로그램업체들의 대리기사를 하기 위해서는 매달 1만5000원의 기사용 프로그램 사용료와 충전금을 선입금해야 한다. 그러나 삼백소프트는 대리운전 기사들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대리운전 사업권(대리점)과 기사용 프로그램을 3개월 무료로 제공해 1만명의 기사에게 충전금도 1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삼백소프트는 기존의 대리운전회사들이 대리운전비용의 총 20%를 수수료로 받아 가는 것과 달리 수익의 19%를 1인 창업자에게 돌려주고 있다. 고객, 대리운전기사, 대리점, 가맹점 등 누구나 획기적인 300소프트 앱을 설치하고 분양 받아 대리운전 사업을 할 수 있는 창업의 장을 열어 놓고 있다. 이를 위해 삼백소프트는 콜센터, 홍보, 다양한 이벤트 등을 무료로 제공해 주고 창업자에게 더 많은 영업정책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