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시계가 화제가 된 이유는 경복궁 야간개장 인터넷 예매를 하려는 사람들이 대거 몰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경복궁 야간개장 인터넷 예매는 하루 1390명까지만 가능하다. 지난 4월의 경우 경복궁 야간개장 인터넷 예매 시작 약 10분만에 모든 티켓이 매진된 바 있다. 따라서 경복궁 야간개장 인터넷 예매신청자들이 이날 오후 2시부터 티켓을 구입하기 위해 네이버시간을 실시간으로 조회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문화재청은 오는 30일부터 8월11일까지 13일간 경복궁 야간개장 행사를 진행한다. 하루 최대 관람인원은 1500명(인터넷 1390명, 현장판매 110명)까지 가능하다. 인터넷 예매는 옥션티켓(http://ticket.auction.co.kr)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