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디킹이 현대인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캠페인 ‘Here I Am 스무디킹’의 주인공으로 배우 공효진을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무디킹은 평소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대중에게 사랑 받아 온 공효진의 이미지가 건강하고 활기찬 캠페인 이미지와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의 첫 번째 광고에서는 ‘가끔은 먹고 싶은 대로 먹어도 괜찮아, 우리에게는 스무디킹이 있으니까 괜찮아’ 라는 메시지와 함께 2030 여성들에게 마치 친한 언니가 말을 건네듯 편안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해 고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공효진의 목소리가 담긴 스무디킹의 새로운 방송광고 1편은 7월 25일부터 브라운관을 통해 선보이며, 스무디킹 홈페이지와 스무디킹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무디킹은 최근 47종의 제품 라인업을 개편하고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