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서울시 강서구)에서 오는 9월 14일까지 펼쳐지는 ‘라바의 English Playground’는 인기 애니메이션 ‘라바’를 테마로 한 국내 최초의 어린이 영어체험전이다.
1200여 평 대규모로 준비된 이번 체험전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 라바에 국내 정상의 영어전문교육기업인 ‘정상JLS’의 우수한 영어 콘텐츠를 도입한 영어존(English Zone)과 다양한 놀이시설이 구비되어 있는 놀이존(Play Zone)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어존에서는 정상JLS의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요가 및 음악수업 등의 활동을 통해 영어 알파벳과 발음, 다양한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꾸며져 현장을 찾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라바 의상을 입고 벽에 그려진 거미줄로 점프하는 스파이더존은 아이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가장 큰 인기를 모았다.
두 개 메인 체험존 외에도 워터봅슬레이, 워터볼 등 무더운 여름을 맞아 안전한 여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야외광장이 준비되어 있으며, 라바의 에피소드 상영 및 매직쇼, 벌룬 아트쇼 등 다채로운 이벤트 공연도 진행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여섯 살 자녀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이미영(36세, 서울시)씨는 “아이가 좋아하는 라바로 놀면서 영어공부를 하니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한다”며,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 외에도 매직쇼, 벌룬아트쇼 같은 다양한 이벤트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아이 뿐 아니라 가족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라바 캐릭터 주제로는 국내 최초로 펼쳐지는 이번 체험전은 오는 9월 14일까지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펼쳐지며, 체험전 티켓은 소인(만 2세 ~ 17세 미만)은 2만원, 대인(만 17세 이상)은 1만원으로, 현장구매만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www.larvapla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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