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너시스는 본 계약 이행을 위한 대주주 자격심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골든브릿지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골든브릿지저축은행의 인수 계약 대상자가 제너시스비비큐가 아닌 제너시스비비큐”라고 밝혔다. 제너시스는 제너시스비비큐의 모기업으로 윤홍근 회장이 5.46%, 윤 회장의 자녀 윤혜웅씨가 62.6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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