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남부 문시간지 지역 파드마 강에서 250여명이 탄 여객선이 전복하는 대형사고가 발생했다.

방글라데시 언론 매체인 다카트리뷴은 “방글라데시 내수면운항국(BIWTA)에서 지금까지 50명을 구조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정확한 탑승인원과 피해 상황은 아직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