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직장을 다니는 K씨는 1년 전 급전이 필요해서 이곳 저곳 금융권에 심사를 넣어봤지만, 신용등급이 낮고, 다니는 회사가 소기업이고, 연봉이 작아서 그런지 대출이 안 된다는 얘기에 어쩔 수 없이 높은 금리의 대부업체에서 1000만원의 신용대출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K씨는 급한 돈은 해결했지만, 1년 동안 지출한 이자만 약 350만원이 넘어 월급을 받아도 이자부담에 늘 고민이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소개로 ‘IBK저축은행 햇살론’을 신청하면 대출이자를 한 달에 250만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얘기에 상담을 받고, 지점을 방문해 접수했고, 하루 만에 대환자금을 받게 되어 이자부담을 줄였다고 한다.

최근 새희망홀씨대출 햇살론, 바꿔드림론처럼 서민들을 위한 신용대출브랜드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에서도 햇살론이 대출자격이나, 승인률이 높아 2금융권(농협, 수협, 저축은행, 새마을금고)을 중심으로 많이 판매되고 있다고 전해진다.


부산에 본사를 둔 IBK저축은행은 전국 10여 곳의 지점 네트워크을 활용하여 작년 7월부터 햇살론을 판매하기 시작해 차츰 대출자들 사이에서 저축은행햇살론 중 최저금리,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햇살론대출자격, 햇살론가능여부, 등을 확인하려는 고객들의 전화와 상담접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IBK저축은행은 IBK기업은행에서 100% 출자한 자회사로 출범해 업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햇살론 금리 연8~9%대로 서민자금, 저신용자(6등급이하), 저소득자(연간 3000만원이하)들의 대표적인 신용대출브랜드 ‘햇살론’을 판매하여 대출자들의 이자부담을 최대한 줄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 햇살론 ’ 은 연소득 4000만원미만의 신용등급 6등급이하 또는 연소득 3000만원이하(등급무관) 직장인, 사업자, 농어민을 대상으로 연8~11%의 저금리로 생활자금 신용대출 1000만원 이내, 기존에 고금리신용대출, 대부업체신용대출, 신용카드 대출(카드론) 등을 이용 중인 대출자들에게 2000만원 내에서 대환자금을 지원해주는 서민지원 신용대출 상품이다.

IBK저축은행은 이런 햇살론상품을 캐피탈과 대부업체의 고금리 신용대출을 저금리로 대환해주는 대환자금부터, 소득이 적거나 신용등급이 낮아 1,2금융권에서 저금리로 신용대출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계자금까지 적극 지원해주고 있는데, 타 저축은행보다 지역의 소상공인, 개인사업자들을 위한 햇살론을 더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고 있어 대출자들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IBK저축은행은 타 저축은행에 비해 전국 곳곳에 지점을 보유하고 있어, 가까운 관할지점을 대출자들이 직접 방문해서 안전하게 햇살론을 이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IBK저축은행햇살론의 관계자는 “그동안 저축은행 햇살론금리가 연9~11%대로 다른 서민금융기관보다 높은 금리로 판매되었지만, IBK저축은행은 IBK기업은행에서 전액 출자한 저축은행답게 서민들에게 좀 더 낮은 금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기존 업계 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판매한다” 고 강조했다.
햇살론 대출자격이 궁금하거나, 햇살론 가능여부를 알고 싶을 경우 ‘ IBK저축은행 햇살론 ’을 검색하거나, 홈페이지(http://www.sunloan.co.kr)를 방문, 또는 대표전화 070-8797-2222 로 전화상담을 하면, IBK저축은행 햇살론 상담원이 진행과정을 상세히 설명하고, 무방문 간편조회 후에 햇살론대출자격(생활자금, 대환자금), 햇살론가능여부를 판단한 후 가까운 IBK저축은행 전국 지점으로 이관하여 처리해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