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 지역에 공습을 승인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7일 오후 9시 30분(현지시간)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이라크 지역에 공습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은 이라크 내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