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롯데케미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의 6개월 보수는 8억7500만원으로 전액 근로소득이다.
지난 한해 동안 급여 20억원에 상여금 3억3000만원을 받은 것과 비교하면 신 회장의 올해 상반기 보수는 소폭 하락한 셈이다.
또한 롯데케미칼은 올해 상반기 정규직·계약직을 합친 2531명에게 814억원을 급여로 줬다. 1인당 평균급여는 3200만원이고 평균근속연수는 13.5년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