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서 회장은 아모레퍼시픽 주가 강세의 영향으로 보유하고 있는 상장사 주식가치도 5조9050억원(13일 종가 기준)으로 급증했다. 지난해 말 2조7169억원의 2배가 넘는 수준으로 7개월 보름 동안 3조1881억원이나 불어났다.
서 회장의 보유 주식 재산은 주가 급등만으로 올해 하루 평균 매일 140억원씩 증가한 셈이다. 주식가치는 지난 12일 종가 5조4388억원에서 13일 4600억원이 넘게 늘어났다.
서 회장은 아모레퍼시픽 주식 62만6445주와 아모레퍼시픽그룹 보통주(아모레G) 444만4362주, 아모레퍼시픽그룹 우선주(아모레G우) 12만2974주 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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