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개신교도들이 프란치스코 교황 반대 집회를 열어 논란이 되고 있다.

경찰 등에 따르면 16일 서울 청계천 등에서 개신교가 참여하는 기도회가 개최되도록 집회신고가 되어 있었다.


또한 일부 개신교도들은 우상 철폐,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등의 피켓을 들고 교황 방한을 반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시복식이 진행되는 중 일부 개신교 신자들이 소란을 피우다 쫓겨난 것으로 전해진다. 이들은 예수님은 신이고 마리아는 사람이라는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