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동취재단>


 

프란치스코 교황이 17일 방문하는 충남 서산에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현재까지 충남 서산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으며 하루동안 5~20mm의 비가 예상된다. 강수량은 2.1mm로 집계됐다. 비는 19일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서산 해미성지를 방문해 아시아 주교들과 만남을 갖고 점심을 함께 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해미읍성에서 제6회 아시아 청년대회 폐막미사를 집전할 예정이다.

 

해미성지와 해미읍성은 100여년 동안 약 1000명이 넘는 천주교 신자들이 신앙을 지키다 순교한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