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해미순교성지에서 주교단을 접견할 예정이다. 오전 11시10분에는 아시아 주교들과의 만남 및 오찬을 갖는다.
오전 10시 교황은 헬기를 타고 충남 서산에 위치한 해미순교성지를 방문한다. 이 자리에서 유흥식 천주교 대전교구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완섭 서산시장, 김지철 충남교육감 등을 만난다.
오후에는 해미읍성을 찾아 4시30분 열리는 ‘제6차 아시아청년대회 폐막미사’를 집전한다.
이동하는 해미읍성까지는 카퍼레이드가 진행되며 오후 7시 헬기를 이용해 서울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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