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명량'은 23만1118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달 30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1511만7541명이다.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1500만 관객을 돌파한 '명량'은 역대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68만)부터 역대 최고 평일 스코어(98만) 등 매일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방학과 휴가철, 연휴 등 시기적인 특수를 맞은데 이어 대체공휴일이 포함된 추석연휴까지 앞두고 있어 '명량'의 흥행은 지속될 전망이다.
같은 날 '해적'은 18만223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67만1325명이다. 이어 3위는 7만3529명을 불러 모은 '해무'로, 108만4411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 중이다.
지난 10일 ‘명량’은 개봉 12일 만에 누적관객수 1022만6042명을 기록하며 10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열 번째 1000만 한국 영화였으며 외화 ‘아바타’와 ‘겨울왕국’까지 포함하면 열두 번째 1000만 영화였다.‘명량’은 개봉 18일 만인 지난 16일 누적관객수 1362만7153명을 기록하며 ‘아바타’가 보유한 누적관객수 1362만4328명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역대 흥행 순위 1위,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다. 이제 얼마나 기록하느냐의 싸움이다. 1700만 관객이 동원될 거라는 예측들도 나오고 있다.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1500만 관객을 돌파한 '명량'은 역대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68만)부터 역대 최고 평일 스코어(98만) 등 매일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방학과 휴가철, 연휴 등 시기적인 특수를 맞은데 이어 대체공휴일이 포함된 추석연휴까지 앞두고 있어 '명량'의 흥행은 지속될 전망이다.
같은 날 '해적'은 18만223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67만1325명이다. 이어 3위는 7만3529명을 불러 모은 '해무'로, 108만4411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 중이다.
지난 10일 ‘명량’은 개봉 12일 만에 누적관객수 1022만6042명을 기록하며 10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열 번째 1000만 한국 영화였으며 외화 ‘아바타’와 ‘겨울왕국’까지 포함하면 열두 번째 1000만 영화였다.‘명량’은 개봉 18일 만인 지난 16일 누적관객수 1362만7153명을 기록하며 ‘아바타’가 보유한 누적관객수 1362만4328명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역대 흥행 순위 1위,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다. 이제 얼마나 기록하느냐의 싸움이다. 1700만 관객이 동원될 거라는 예측들도 나오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