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다이스 = 지난 2012년부터 지속되어온 장기 성장 스토리가 여전히 유효하다. 계열사 카지노인 부산 카지노와 롯데 카지노가 2014년과 2015년에 합병될 가능성이 높고, 인천 영종도 세가사미 카지노 리조트는 9월 공사를 시작해서 2017년 초에 완공 예정이다. 기존의 서울 카지노의 확장 가능성도 여전히 열려있다.
◇ 대상 = 식품 부문은 장류, 조미료 등의 출하량 회복효과, 판가 인상 등으로 5%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 6월 햄 등 판가 추가 인상이 있었으며 카레 등의 점유율 상승과 식품 라인업 확대로 식품 부문 매출 성장 및 이익 개선세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전분당은 옥수수 투입가가 전분기 대비 추가 하락하며 원가율 개선이 지속되어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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