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칵테일 같지 않은 컬러와 달콤한 과일향 등으로 높은 도수의 술에 익숙하지 않은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칵테일 한 잔에 담긴 러브스토리, ‘실버 마가리타(Silver Margarita)’ 연인과 함께라면 로맨틱한 시간을 연출할 수 있는 열정의 칵테일 ‘실버 마가리타’를 추천한다.
‘실버 마가리타’는 흰 소금이 둘러진 잔에 데킬라 ‘호세쿠엘보’와 라임주스 등을 섞어 만드는 대표적인 데킬라 베이스 칵테일. 특히 1930년대 멕시코의 한 바텐더가 연모해오던 여성을 잊지 못해 만들었다는 스토리가 알려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로맨틱 칵테일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 썸머 칵테일의 베스트 셀러, ‘멕시칸 실버 모히토(Mexican Silver Mojito)’ ‘모히토’는 특유의 청량한 맛과 향이 매력적인 데다 이국적인 정취까지 느낄 수 있어 젊은 층은 물론 다양한 세대에게 오랜 시간 동안 사랑 받아 온 대표 칵테일이다.
‘멕시칸 실버 모히토’는 기존의 모히토 레시피인 ‘럼’ 대신 ‘호세쿠엘보 실버’를 베이스로 사용해 아가베 특유의 향이 더해져 더욱 더 풍부하면서도 상큼한 풍미를 자랑한다.
◇ 무더위를 잊게 할 새콤달콤 칵테일, ‘카이피로스카(CAIPIROSKA)’ ‘카이피로스카’는 브라질 전통 칵테일 ‘카이피리냐’에서 변형된 칵테일로 브라질 전통 럼 대신 보드카를 넣는 게 특징이다. 더운 기후의 브라질,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등지에서 즐기는 술인 만큼 시원하고 상큼한 향과 맛이 강하다.
특히 천연 자몽의 상큼한 향을 담은 프리미엄 덴마크 보드카 ‘단즈카 그레이프후르츠’를 베이스로 사용하면 새콤달콤한 과일향을 배로 느낄 수 있다.
호세쿠엘보의 공식 수입사 ㈜포제이스리쿼코리아의 마케팅 매니저는 “최근 취하도록 마시고 놀던 바캉스 문화가 가족과 함께 가벼운 음주를 즐기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리프레쉬’ 개념으로 변하고 있다”며, “무분별한 음주보다는 부담 없이 즐기면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칵테일을 통해 가족 혹은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휴가를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