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상하목장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특별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획상품은 멸균 가공유 중 국내 최초 유기농 인증을 받은 상하목장 ‘딸기•바나나 우유’로 구성된 ‘오가닉 기프트 세트’로, 125mℓ 소포장 용량에 상온보관이 가능해 영유아 자녀를 둔 친지•친척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오가닉 기프트 세트’에는 상하목장의 ‘유기농 딸기 우유’, ‘유기농 바나나 우유’ 가 각각 24개씩 들어있다. 이 상품은 0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용품 전문 쇼핑몰인 ‘제로투세븐’에서 1000 세트 한정판매하며 시중 가격 5만4000원보다 20%가량 할인된 4만2400원이다.
한편 상하목장 ‘유기농 딸기·바나나 우유’는 청정 지역 고창에서 자란 상하목장 유기농 젖소의 원유를 90% 이상 함유하고 있다. 가공유에 흔히 쓰이는 합성 색소, 합성 향료 등의 첨가물 대신 유기농 과즙과 천연향으로 맛을 내 아이들 간식으로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용량 또한 아이들이 손에 들고 먹기 편한 미니 사이즈로 출시, 멸균팩으로 상온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야외활동, 캠핑, 장거리 운전 중 간식으로 먹기에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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