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방통계청이 최근 내놓은 ‘2013년 사회지표로 본 호남·제주지역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전체취업자는 70만8000명으로 이 중 임금근로자는 51만8000명으로 전년 임금근로자 51만2000명에 비해 증가했다.
상용근로자는 66.8%로 전년 61.9%에 비해 증가한 반면 임시근로자는 25.9%로 전년 29.9%보다 줄었고, 일용직도 7.5%로 전년 8.2%에 비해 감소했다.
전남지역 취업자수는 91만5000명으로 전년 91만1000명에 비해 증가했으며, 임금 근로자는 49만6000명으로 전년 47만4000명에 비해 증가했다.
임금근로자 증 상용근로자는 59.7%, 임시직 29.0%, 일용직 11.3%로, 상용직은 전년 55.9%에 비해 늘었고 임시·일용직은 전년32.1%,12.0%보다 줄었다.
한편 지난해 광주지역 경제활동참가율은 58.7%로 전년대비 0.9%포인트 상승했지만 국내 경제활동참가율 61.5%에 비해서는 낮았다. 전남지역 경제활동참가율은 63.0%로 전년대비 0.6%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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