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평가를 받은 학교는 지난 2009년 상반기에 자사고로 지정된 경희·대성·배재·세화·숭문·신일·우신·이대부속·이화여자·중동·중앙·하나·한가람·한대부속고등학교로 이들 자사고가 그동안 우수 학생을 모집할 수 있게 한 성적 제한 규정과 신입생 선발권을 사실상 박탈하겠다는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나머지 6곳에 대해서도 2016년 신입생 모집 때부터 성적 제한 없이 모두 추첨 방식으로 선발토록 할 방침이다.
한편 자사고 지정취소가 본격화되며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의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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