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월드 럭셔리 엑스포 서울’이 오는 9월 3~5일까지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다. 씨티은행의 프리미엄 글로벌 상품으로서 이미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씨티 프레스티지’카드의 국내 첫 출시 기념이자 ‘월드 럭셔리 엑스포’의 첫 번째 한국 상륙(세계 일곱 번째 개최)이라는 의미로 마련된 이 행사에는 씨티은행 및 씨티카드 우수고객이 초청된다.
초대받는 고객들은 씨티 프레스티지 카드의 슬로건처럼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받을 예정이다. 눈에 띄는 건 실제 사이즈의 2인용 우주선이다. 미국 XCOR사와 네덜란드 SXC에서 개발한 실제 사이즈 모형 우주선이 전시되며, 우주여행 상품에 대한 항공권 예약 판매가 즉석에서 이루어진다.
이번 행사를 위해 세계 각국의 인사들이 특별히 방한하고 씨티 고객들만을 위한 다양한 프라이빗 행사가 진행된다. 먼저 프랑스 국적의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알렉시스 마빌은 2014/2015 FW 오뜨 꾸뛰르 파리 콜렉션을 소개하고 패션쇼가 끝난 후에는 참석자들과 직접 패션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된다.
중국 현대미술 블루칩 아티스트인 평정지예 작가의 10점의 작품 전시와, 본 행사를 위하여 씨티 고객에게만 주어진 평정지예 작가와의 만남 의 시간 역시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될 것이다. 다양한 예술 작품 뿐 아니라 국내에서 쉽게 만날 수 없던 명품 브랜드들을 역시 빼놓을 수 없다. 로얄 살루트 마스터 블렌더, 콜린 스콧이 직접 방한해 로얄 살루트 21년, 다이아몬드 트리뷰트, 38년의 깊은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는 테이스팅 클래스가 씨티고객만을 위해 따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적인 명차인 람보르기니와 벤틀리 신형모델이 씨티 월드 럭셔리 엑스포 서울에서 먼저 선보인다.
이번 엑스포에서 소개되는 ‘씨티 프레스티지 카드’는 씨티그룹이 각 국가의 고액자산가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하여 처음으로 시도하는 글로벌 공용 플랫폼 카드로써 미국, 싱가폴, 홍콩, 멕시코 등의 국가에서 이미 출시하였으며, 올해 한국을 포함해서 향후 20여개 국가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프레스티지 고객은 해외 여러 나라에서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이것은 씨티 그룹과 비자카드가 초기 개발 단계에서부터 프레스티지만을 위한 글로벌 혜택을 구성했기 때문이다. 모든 부가서비스 혜택은 각국에서 운영하는 프레스티지 라이프스타일 매니저를 통해 세계 어디서나 365일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