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날씨에 아웃도어 활동이 급증하는 시기에 휴대하기 간편할 뿐만 아니라, 요리와 함께 먹거나 여성들이 혼자 마시기에도 부담 없는 사이즈다.
172년 간 체코 보헤미아 지역 자텍(Zatec)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품종 사츠 홉과 재료를 사용해 동일한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오랜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한 특유의 깊고 강한 끝 맛, 쌉쌀한 맛 덕분에 최근 한 TV 프로그램에서 방영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맥주전문가가 선정한 최고의 맥주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필스너 우르켈 관계자는 “한국은 아시아 지역 중 필스너 우르켈의 판매 성장률이 가장 높은 곳으로 맥주 고유의 맛을 잘 이해하는 지역이다. 330ml의 소용량 캔 출시를 기점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필스너 우르켈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필스너 우르캘 캔 제품은 이마트, 롯데마트 등의 대형마트에서 구입 가능하다. 알콜 도수는 4.4도이며, 소비자가격은 2,800원이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깊은 맛 즐기세요!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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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맥주 필스너 우르켈을 330ml의 소용량 캔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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