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성묘하러 가는 길에 얇은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추석인 8일 한반도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20도 ▲부산 20도 ▲대구 20도 ▲광주 20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높을 전망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대전 30도 ▲부산 29도 ▲대구 31도 ▲광주 30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름달은 서울 기준으로 오후 6시 8분께 뜰 전망이다. 다만 가장 큰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다음 날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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