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전 축구국가대표. /사진제공=머니투데이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 안정환이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해 대학생 풋살대회에 참여한다.
안정환은 오는 19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제1회 핫브레이크 대학생 풋살대회’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대학생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딱TV는 한국 축구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어게인 2002’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리온이 주최하는 이번 풋살대회를 후원한다.


이 행사는 최근 젊은 층에서 주목받고 있는 풋살을 생활 스포츠로 널리 알림으로써 한국 축구의 저변을 넓히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안정환은 스페셜 게스트로서 대학생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풋살을 즐기러 나온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대회는 사전 선발된 16개 팀이 아디다스 올인파크 7층, 9층 풋살장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한편 오리온 핫브레이크는 ‘HOT한 에너지 충전’이라는 열정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들어맞는 풋살 대회를 통해 대학생들의 열정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