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9월 25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지하2층)에서 기업의 대외 경쟁력 강화와 효과적인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2014년 필리핀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필리핀 무역투자진흥국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본 행사에서는 릴리아 데 리마(Lilia de Lima) 필리핀 자유구역청장의 필리핀 투자환경, 투자정책 및 기회에 대한 소개와 현지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투자성공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 받아 이메일(zoro@shinhan.com), 팩스(0505-179-6513) 또는 가까운 영업점을 통해 9월 19일까지 신청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보다 세부적인 문의사항은 신한은행 글로벌사업부(02-2151-3756)를 통해 전화문의가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필리핀 투자청과의 업무 협조를 통해 기업들이 실질적인 필리핀 투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글로벌 시대의 해외진출이나 필리핀 투자에 관심 있는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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