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최근의 초저금리 상황에서는 단순히 은행에 꼬박꼬박 저축하기보다는 본인의 투자에 대한 성향이나 기대하는 수익률에 따라 다양한 투자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한화투자증권은 펀드 전문점을 지향하는 펀드 비즈니스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 관점에서 펀드를 선정하고 장기투자를 권유하며, 철저한 품질관리를 실행하는 전략으로 고객에게 ‘장기투자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최적의 펀드’를 제시하기 위해 국내에서 판매되는 1만여개의 펀드들 가운데 총 19개를 선정해 '코어펀드'로 제시했다.

코어펀드에는 ‘신영밸류고배당펀드’, ‘한국밸류10년투자증권펀드’, ‘에셋플러스코리아리치투게더펀드’ 등 국내 가치주, 중소형주, 배당주, 인덱스, 롱숏, 글로벌 주식 등 다양한 분야의 펀드가 망라돼 있다.


홍성용 한화투자증권 상품기획파트장은 “운용원칙이 적절치 않거나 매니저가 자주 바뀌고 비용이 많이 드는 등의 불량펀드를 골라내고 제대로 된 좋은 펀드에 장기투자를 하는 것이 올바른 펀드 투자”라면서 “펀드를 고를 때는 시황, 유행 등에 치우치지 말고 회사가 어떤 운용철학을 가지고 있는지, 매니저는 어떤 사람인지, 운용전략은 잘 지켜지고 있는지를 모두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5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