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4년 8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소비자심리지수는 ‘103’으로 전월에 비해 3포인트 상승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2003~2013년중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해 100보다 크면 낙관적임을,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각각 의미하며 6개 지수로 구성됐다.
항목별로는 현재생활형편CSI(지수)는 92로 전월대비 1포인트 상승했으며, 생활형편CSI도 98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98로 전월대비 1포인트 상승했으며 소비지출전망CSI도 111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현재경기판단CSI는 76으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으며, 향후 경기전망도 92로 전월대비 7포인트 상승했다.
취업기회전망CSI는 89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으며, 금리전망CSI는 87로 전월대비 6포인트 하락했다.
현재가계저축CSI는 91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한 반면 가계저축전망CSI는 93으로 전월과 동일했다.
현재가계부채CSI는 103으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한 반면 가계부채전망CSI는 100으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물가수준전만CSI는 136으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으며, 주택가격전망CSI는 114, 임금수준전망CSI는 119로 전월대비 5포인트, 2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