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진은 24일 강화 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우슈 남자 산타 75㎏급 결승에서 하미드 레자 라드바르(이란)를 2-1로 꺾고 우승했다.
산타는 우슈의 한 종목으로, 글러브를 착용하고 간단한 복장을 걸친 채로 대련을 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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