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지난 7월말 희망퇴직에 앞서 등기임원을 제외한 총 28명의 임원이 일괄 사표를 제출하고 400명의 희망퇴직, 이달 말까지 18개 지점 통폐합 등의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12명 임원의 사표를 수리함으로써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전망"이라며 "향후 조직개편을 통해 비용절감과 조직의 효율성 극대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